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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료관리-애견의 식사관리강아지, 질병, 비만견
글 번 호  16 작 성 자  관리자
작 성 일  20070930 조 회 수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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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어린강아지
 
 3개월 이내의 어린 강아지는 소화기관이 아직 완전하게 성숙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생선뼈, 오징어, 우유, 돼지고기, 닭고기는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설사가 심하면 음식물을 끊고 설탕을 가미한 보리차를 줘서 탈수를 막아야 한다. 어린 강아지의 먹이는 하루 여러 번 나눠서 줘야 하지만 성견이 된 후에는 1회 또는 2회로 충분하다.
 
 생후 5~6개월 정도의 어린 강아지는 발육이 왕성하여 놀랄 정도로 잘 먹으므로 적당량을 정해서 하루에 3~4회 정도 꾸준히 음식물을 주는 것이 좋다. 성장이 왕성한 시기이므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시켜야 하며 특히 골격형성에 필요한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성장함에 점차 사료 주는 횟수가 줄어 생후 1년 이상의 성견이 되면 하루 1~ 2회로 아침+저녁으로 나누어서 주거나 혹은 1회의 양을 한꺼번에 주고 그 사이에 간식을 한번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강아지 전용 애견사료를 먹일 때에는 살 때에 유효기간을 잘 살펴 보관기간이 초과되거나 오래된 것은 피하고, 너무 많은 양을 한번에 구입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대형포장 사료의 값이 싸지만, 그렇다고 너무 큰 포장의 사료를 구입하면 너무 오래 먹이게 되어 먹이의 신선도가 떨어진다.
 
 애견 전용의 기성 사료를 먹이지 않고 주인이 직접 사료를 만든다면 강아지의 먹이는 고기와 야채의 비율을 7 : 3 정도로 잡는 것이 좋다. 그러나 애견의 성장과정에 맞춰서 적당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먹이를 배합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므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기성의 애견전용사료를 사서 먹이는 것이 값도 오히려 싸고 고른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 질병에 걸렸을 때
 
 애견이 질병에 걸렸을 때는 우선 먹기 편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욕이 떨어진 경우에는 건식의 일반 사료는 미지근한 물이나 우유에 섞어 부드럽게 만든 다음 먹이거나 통조림과 습식사료를 섞어 먹이는 것이 좋다. 직접 만들어서 먹일 때에는 육류는 잘게 썰어서 주고 쌀은 죽으로 만들어서 먹여야 한다.
 
 설사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소화흡수가 쉬운 음식을 주어야 한다. 설사가 심할 경우에는 탈수 증상을 보일 수 있으니 수의사의 진료를 받기 전에 물을 충분히 주는 것이 중요하다. 고열과 기침을 동반하고 식욕을 잃었을 때에는 영양가 높은 음식을 주고 따뜻한 실내에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 위가 약한 개
 
 위가 약하거나 민감한 애견에게는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닭고기와 칠면조 고기는 소화가 잘되고 다른 고기에 비하여 칼로리가 낮아서 좋은 먹이이다. 생선을 먹일 때는 작은 가시라도 꼭 제거하고 주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시판중인 유명사료 중에는 특별히 위가 약한 애견을 위한 전용의 민감성용 사료가 판매되고 있으므로 그런 사료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비만견
 
 애견이 살찌기 시작하는 것은 보통은 태어난 지 1년을 지나면서부터이다. 이때 정상체중보다 15%정도 초과했다면 비만으로 본다. 비만견은 움직이는 것을 싫어할 뿐 아니라 심장병, 당뇨병, 등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비만으로 인한 과체중은 관절에 부담을 주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관절염에 걸릴 가능성을 높인다.
 
 일단 비만이라는 판정이 나면 다이어트를 시켜서 초과한 체중을 감량시켜 주어야 한다. 처음 2주간은 한번에 나누어주는 양을 현재 체중적량의 3/4 정도로 줄이고, 다음 3∼4주째는 1/2까지 줄인다. 시중에 팔리고 있는 유명사료에는 “라이트”등 비만견을 위한 저칼로리의 다이어트 사료가 있으므로 그것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러한 식사관리와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면 보통은 2∼3개월 안에 표준체중으로 돌아온다. 식사조절에 의한 다이어트나 운동을 수개월 했는데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호르몬 이상에 의한 비만일 수 있으니 수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애견의 비만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각종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미만하지 않도록 평소에 세심하게 보살펴야 한다. 먹이를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가정견의 입장에서 애견의 비만은 전적으로 주인의 책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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