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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개껌과 장난감의 필요성 선택방법
글 번 호  23 작 성 자  관리자
작 성 일  20071003 조 회 수  3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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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내    용
  ● 개껌
 
 애견인들은 흔히 “개‘라는 표현을 싫어하지만 별 거부감 없이 흔히 쓰이는 표현이 ”개껌“일 것이다. 개껌은 영어로는 Dog Chew(도그 츄)라고 한다. 개껌은 애견이 먹을 수 있지만 먹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개껌은 애견의 영양 보충이나 성장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닐뿐더러, 그보다는 오히려 장난감과 미용의 역할을 더 중요시하여 제작된 것이기 때문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개껌은 애견의 이빨손질, 강아지의 이갈이용, 장난감의 용도로 주게 된다. 강아지들은 이갈이 시기에 이빨이 간지러움으로 쇼파다리, 가구 등 닥치는 대로 갉아 놓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계속해서 혼내기만 하거나 묶어 놓기만 하는 것은 성격형성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효과도 별로 없다. 이때 개껌이 중요하게 쓰인다.
 
 그리고 개껌은 대부분 개들이 먹어도 이상이 없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애견이 먹는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일반적으로 개껌에 쓰이는 재료는 뼈를 압축한 것이나 소가죽을 많이 사용한다. 두 종류 모두 애견이 사용하는데 별다른 차이점은 없다.
 
 ● 장난감
 
 애견의 장난감은 비단 어린 강아지뿐만 아니라 성견이 된 후에도 상당히 유용하게 쓰인다. 애견은 대부분의 시간을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사람보다 심심함을 더 많이 느끼게 된다. 아무리 애견을 친자식 같이 사랑한다고 해도 항상 옆에 높고 생활할 수는 없는 일이다.
 
 강아지를 키워 본 분들은 별거 아닌 것을 가지고 뛰며 놀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꼬리를 물려고 뱅뱅도는 것을 봤을 것이다. 심심할 때 강아지들이 흔히 그렇게 한다. 이런 때 강아지에게 적당한 장난감을 마련해 주면 무료함을 달래줄 수 있다. 그에 부수적으로 장난감은 강아지들이 집안의 다른 물건들에 손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 주기도 한다.
 
 애견의 장난감이라고 해서 사실 특별한 것은 없다. 강아지가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무엇이든지 좋다. 나무토막이 되었든, 작은 공이든, 프라스틱 인형이든 집안에 강아지가 관심을 갖고 있는 물건을 주면 된다. 물론 쇼핑몰에서 팔리는 장난감을 구하면 더욱 좋다. 애견전용 장난감은 애견에 해가 되지 않고, 소리가 난다든지 하는 좀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특별히 연구 제작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들 중에서 애견 장난감으로 줄 경우는 다소 주의가 필요하다. 부서질 염려가 있거나, 페인트로 도색이 된 것은 장난감으로는 좋지 않다. 부서진 조각으로 애견이 입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며, 페인트가 묻어 있는 것은 페인트의 중독성으로 인해 해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봉제인형과 같이 작은 헝겊조각이나 실이 들어 있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 잘못하여 헝겊조각이나 실을 강아지가 삼켰을 경우 질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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