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회사소개               미용요금               제품소개               참여광장               고객센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사진자료실       

자유게시판

제    목  훈련전에...
글 번 호  62 작 성 자  로라아빠
작 성 일  20071108 조 회 수  1029
홈페이지  http://
첨부파일  
내    용
  ※훈련 전에..
 
 
 
 
  ■ 애견의 행복은 훈련 시기에 달렸다.
 
 
 
 
  ▲ 애견이 주인을 문다, 무신일이 있을 때마다 귀찮게 짖는다는 등 최근에는 애견의 문제 행동이 많이 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견주는 이와 같은 문제 행동의 발생을 애견의 탓으로 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그것은 큰 잘못
  이다. 애견의 문제 행동의 원인은 대부분 견주의 훈련이 미치지 못한데 기인한 것이다. 훈련이란 ‘애견을 뜻
  대로 움직이기’ 위한 것은 아니다. 인간 사회 속에서 애견과 사람이 서로 기분 좋게 공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이다. 애견을 길들이는 것도 사람의 자녀를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책임하게 응석만 부리게 하고
 
  있다면 사회에 적응할 수 없고 결국은 서로가 불행하게 되어 버린다. 귀엽기 때문에 애견이 불행한 생활을
 
  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훈련을 시켜 익히도록 하자.
 
 
 
 
  ■ 애견의 사회는 종적 사회
 
 
 
 
  ▲ 애견의 본능은 6가지로 구별할 수 있다. 번식 본능, 사회적 본능, 자위 본능, 도주 본능, 운동 본능, 영양본능
 
  이다. 이 중에서 사람과의 공존에 가장 중요한 것이 사회적 본능이다. 이 사회적 본능은 다시 8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훈련을 시키는데 있어서 특히 잘 이해 할 것은 군서 본능, 권세 본능, 복종 본능의 세 가지다. 애견의
  전해오는 늑대는 사냥감을 잡는 것도, 외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것도 팀플레이다. 무리를 지어서 생활 하는
  습성(군서 본능)을 이어받은 애견은 사람과의 생활에서도 무리의 일원으로서 행동한다. 무리에는 리더가
  있고 힘으로 순위가 정해진다. 언제나 자신이 있는 무리 속에서 순위를 정하고 리더에게는 절대 복종(복종
  본능), 반대로 아래라고 생각한 자에게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며 강한 자가 없는 경우에는 자신이 리더가 되려
  고 하는 것이다.
 
 
 
 
  ■ 주인(견주)이 리더가 된다.
 
 
 
 
  ▲ 응석부리게 해줌으로써 권세본능에 눈을 뜬 애견은 인간과의 공존이 잘 안되고 불행해진다. 애견이 아무리
 
  자신 은 톱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도 그 생활은 사람에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식사나 행동이 제한되고,
 
  애견은 뜻대로 될 수 없음으로써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것이 문제 행동과 결부되고 견주는 손을
 
  들어 버리는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견주가 믿음직한 리더로서 애견의 복종 본능을 이끌어 낸다면 인간
 
  사회 에 순응하고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행복한 생활을 부여해 줄 수 있는 것이다.
 
 
 
 
  ■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애견으로 만들지 않는다.
 
 
 
 
  ▲ 애견을 길들이기(훈련시키기)에 제일 중요한 것은 견주의 마음이다. 훈련은 예상한 것 이상으로 끈기가 필요
 
  한 것이다. 어중간한 마음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다. 그러나 애견의 행복을 생각 한다면 진지하게 훈련에
  임해 주기 바란다.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애견은 누구에게서나 호감을 사지 못하고 근처의 사람이나 남에게
 
  폐를 끼칠 뿐만 아니라 애견으로서도 견주로서도 불행해질 뿐이다. 리더가 있으면 기꺼이 따르는 것이 애견
  이니 견주가 정확한 훈련을 시켜서 애견을 인도해 나가자.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애견을 만드는 것도, 훈련
 
  이 잘 되어 있는 애견을 만드는 것도 견주에게 달려 있다. 견주는 애견이 의지할 수 있는 좋은 리더가 되어야
 
  한다.
 
 
 
 
  ■ 견주의 종속자 증후군에 주의
 
 
 
 
  ▲ 통이라면 리더가 될 견주가 반대로 애견에게 의존해 버리는 경우(종속자 증후군)가 있다. 애정이 강한 나머
  지 항상 애견의 비위에 마음을 쓰거나 마구 애견에게 다가가서 어루만지거나 놀거나 하면서 애견의 페이스에
 
  맞춘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지. 이것은 애견을 응석부리게 하고 있다기보다 애견에게 응석 부리고 있는 것이
 
  다. 본인으로서는 애견에 대한 애정에서 나오는 행동이기 때문에 ‘귀여워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지 않는다.
 
  자신의 행동을 재고해 보도록 하자.
 
 
 
 
  ■ 애견의 의인화
 
 
 
 
  ▲ 우리들은 애견에 대해‘엄하게 하는 것은 불쌍하다’하고 싶은 대로 하게 내버려두고 싶다‘라고 생각 하는 경향
 
  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애견의 마음을 자신(인간)의 저울 속에서 해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오랫동
 
  안 ’기다려‘를 시킨다고 하자. 이것을 ’꼼짝 못하게 하는 것은 불쌍하다‘라고 생각할는지는 모르지만 올바르
 
  게 훈련된 애견에게 있어서는 아무런 고통도 아니다. 견주의 빈틈없는 대응에 안심하고 따른다. 사람에게
 
  복종하고 있는 동안은 스트레스는 일체 없다. 반대로 자유로 내버려 두면 복종심이 약해지고 권세 본능이
 
  발달하여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 이와 같이 애견의 기분을 무시한 의인화는 애견에게 있어서 귀찮은 대응
  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의인화한 생각을 해주었으면 하는 점도 있다.
 
 
 
 
  ▲ 아이를 양육할 때 부모는 매사가‘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고 아이에게 타이르고, 자기중심적인 말을
  하면 규제하고 안 된다는 짓을 하면 꾸짖는다. 어른이 되고서도 부모는 이것저것 주의를 주기 마련이다. 상대
  가 애견이 된다면 그만 응석부리게 하는 사람이 많은데 아이를 기르는 부모와 마찬가지로 규제하거나 제어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버블독 WWW.BUBBLEDOG.NET
주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1동 216-6       대표전화 : 02-2241-9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