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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리더쉽 훈련
글 번 호  63 작 성 자  로라아빠
작 성 일  20071108 조 회 수  9632
홈페이지  http://
첨부파일  
내    용
  ※ 리더십 훈련
 
 
 
 
  ■ 기본 트레이닝
 
 
 
 
  ▲ 애견이 인간사회에 적응하고 온화하게 행복한 생활을 보내기 위해서는 견주가 리더가 되어 애견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 우선 견주로서 해야 할 일이 리더워크, 홀드 스틸, 터칭 세 가지다. 이것은 애견의 종속성과
 
  견주에 대한 신뢰감을 기르는 기본적인 훈련 방법이다. 애견이 안심하고 사람에게 따르게 하는 것이기 때문
 
  에 가족 전원이 실천하도록 하자. 이런 방법들은 기본적인 훈련을 하기 전의 강아지에 한하지 않고 어른이 된
 
  애견에게도 효과가 있다. 애견이 멋대로 행동하게 되었다던가. 공격적이 되었을 때도 이런 훈련을 하면 좋을
 
  것이다. 아무튼 일찍부터 시작하는 것이 제일이다.
 
 
 
 
  ■ 리더의 역할
 
 
 
 
  ▲ 길들이기나 훈련에 뺄 수 없는 리드, 리드는 애견을 매 두기 위한 단순한 끈이 아니다. 애견에게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사람의 손의 역할을 맡은 것이다. 애견은 리드에서 전해오는 힘의 강약, 느슨하게 당긴다든가
 
  하는 동작에서 견주의 의사를 읽는다. 리드와 목걸이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기 때문에 용도에 맞추어서 사용
 
  하면 좋을 것이다.
 
 
 
 
  ■ 리더워크
 
 
 
 
  ▲ 흔히 견주가 애견에게 끌리면서 산책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데 이것은 애견을 보스 취급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렇게 하고 있는 사이에 다른 애견과 싸움을 하든가 사람을 물든가 하게 될 수도 있다. 애견을 데리고 걸을
 
  때의 기본은 리더 워크이다. 리더 워크란 애견이 견주의 보조에 맞추어 걷는 것으로 애견에게 견주를 거역하
 
  여 걷거나 끌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인식시키는 훈련이다. 우선 리드를 느슨하게 하여 애견을
 
  왼쪽에 걷게 하는 것이 기본자세다. 걷고 있을 때 애견이 앞으로 나가려고 하면 즉시 반대 방향으로 걷는다.
 
  이것을 되풀이 하여 따라서 걷게 될 때까지 계속한다. 애견이 스스로 따라오게 되면 칭찬해 주자. 포인트는
 
  애견이 의아한 얼굴을 해도 모르는 체하고 상쾌하게 걷는 것이다.
 
 
 
 
  ■ 홀드 스틸
 
 
 
 
  ▲ 이것은 애견이 안심하고 리더인 사람에게 몸을 맡길 수 있게 하는 훈련으로 종속적인 성격을 만드는데 효과적
 
  이다. 무릎을 꿇고 앉아 다리 사이에 애견을 앉히면 천천히 애견을 등 쪽에서 껴안는다. 애견이 얌전해지면
 
  그 자세 그대로 한쪽 손으로 애견의 입을 잡고 천천히 좌우상하를 향해 입을 컨트롤해 나간다. 또 애견이
 
  저항해도 도중에 정지하는 것은 피하자. 그렇지 않으면 애견은 '저항하면 싫은 것은 안 해도 된다고 그것을
 
  배우게 된다. 몇 번 하는 사이에 애견의 기분이 안정되고 몸을 맡겨 오게 됨으로 끈기 있게 행한다. 다만
 
  극도로 저항하는 애견에게는 물릴 우려가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행하기 바란다. 또는 먼저 오페런트
 
  (도구적)기법에 의한 훈련을 시작하자.
 
 
 
 
  ■ 터칭
 
 
 
 
  ▲ 홀드스틸이 되면 다음은 터칭을 행하자. 이것은 애견이 사람이 만져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 훈련이다. 특히
 
  발끝이나 코, 귀, 꼬리 등의 신경이 민감한 데를 만져도 가만히 있게 한다. 애견이 만지면 싫어하는 부분을
 
  만짐으로써 '사람이 만져도 괜찮다'라고 이해시키자. 우선 홀드 스틸의 자세부터 시작한다. 홀드 스틸로 애견
 
  을 안정 시켰으면 앞발을 천천히 앞으로 잡아당겨 엎드려 자세를 시킨다. 그리고 옆으로 향하게 하거나 위로
 
  향해 눕게 하여 발 끝, 코, 귀, 꼬리 등을 중심으로 애견의 몸을 어루만진다. 마지막에는 다시 엎드려 자세로
 
  하고 나서 홀드 스틸의 상태로 되돌아간다. 이것은 평소의귀나 발톱 등의 손질 뿐 만 아니라 진찰이나 치료를
 
  순조롭게 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훈련이다.
 
 
 
 
  ■ 응용 트레이닝
 
 
 
 
  ▲ 기본 트레이닝으로 애견이 견주를 신뢰하고 복종심이 생기면 다음 스텝으로 진행한다. 애견과의 생활을 보다
 
  순조롭게 하기 위해‘앉아’, ‘엎드려’, ‘기다려’, ‘이리와’의 4가지 복종 훈련을 시키자. 또 복종심도 강해지고
 
  애견으로서도 불안이나 욕구 불만에서도 해방되게 된다.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도 걸리지만 성견이 되고 나서
 
  도 할 수 있으니 끈기 있게 익히게 하자
 
 
 
 
  ■ 즐겁게 훈련한다.
 
 
 
 
  ▲ 꾸짖기만 하는 훈련으로는 애견은 위축되어 버린다. 훈련은 애견이 즐거워하는 것이 아니면 안 된다. 그
 
  하나의 방법으로서 미끼를 사용한 훈련이 있다. 이것은 오페런트 기법이라고 하여 칭찬의 미끼를 주면서
 
  훈련시키는 방법이다. 애견은 미끼를 가지고 있는 견주에게 집중하기 때문에 이해력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물론 애견이 말을 잘 들었을 때는 미끼를 주는데서 그치지 말고 만져주면서 충분히 칭찬해 주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한다.
 
 
 
 
  포인트는 애견에게‘사람을 따르면 좋은 일이 있다’라고 이해시켜 적극적으로 좋은 행동을 취하게 하는 것이
 
  다 미끼(먹이)를 먹을 수 있는 기쁨과 만져주는 기쁨을 동시에 줌으로써 처음에는 미끼가 목적이지만 그렇게
 
  훈련하는 사이에 칭찬만으로 말을 잘 듣게 된다.
 
 
 
 
  ■ 앉아를 가르친다.
 
 
 
 
  ▲ "앉아"는 복종 훈련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히 가르친다. 왼손에 리드, 오른손
 
  에 칭찬의 미끼를 가지고 애견과 마주보게 되기 때문에 앉는 순간에 ‘앉아’하고 호령한다. 애견이 앉아 있으면
 
  손의 먹이를 주고 칭찬해 준다. 이것을 되풀이해 나가면 애견은 조건 반사적으로 ‘앉으면 먹이를 얻을 수
 
  있다’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번에는 한걸음 물러서서‘앉아’ 하고 명하고 앉으면 먹이를 준다.
 
  다시 서서히 먹이를 주는 타이밍을 늦게 하여 명하기만 해도 앉도록 한다. 끈기 있게 행하면 할 수 있게
 
  된다.
 
 
 
 
  ■ 엎드려를 가르친다.
 
 
 
 
  ▲ 애견을 엎드리게 하는 것은 복종심을 높이기 위해 대단히 효과적이다. 우선은 애견을 앉게 하여 손에든 먹이
 
  를 보인다. 그 손을 바닥에 닿을 때까지 내리면 그 손을 따라서 애견은 자연히 엎드려 자세가 됨으로 엎드리
 
  는 동작에 들어갔을 때‘엎드려’하고 호령한다. 엎드려 상태가 되면 칭찬하고 먹이를 준다. 할 수 있게 되면
 
  일어선 상태에서의 엎드려도 가르치자.
 
 
 
 
  ■ ‘기다려’를 가르친다.
 
 
 
 
  ▲ ‘기다려’는 ‘앉아’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훈련이다. 이것을 익히게 하면 사람에게 달려들려고 하는 문제 행동
 
  이나 애견이 위험한 곳에 가려고 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도 꼭 습득시켜야 할 것이다.
 
 
 
 
  우선 애견을 앉게 하여 애견이 움직이려고 하여 애견이 움직이려고 하기 전에 바로 칭찬하는 미끼를 준다.
 
  계속 앉아 있으면 애견에게서 1, 2걸음 물러서서 애견이 움직이기 직전에 애견에게 다가가서 먹이를 준다.
 
  이렇게 하여 차츰 애견과의 거리, 먹이를 주는 간격을 늦추어 나간다. ‘기다리고 있으면 좋은 일이 있다’
 
  라고 애견이 생각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다. 초조해 하지 말고 끈기 있게 가르쳐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이리와’를 가르친다.
 
 
 
 
  ▲ 애견은 복종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불러도 가지 않는다. ‘이리와’를 할 수 있게 되면 들판 같은 넓은 장소에서
 
  안심하고 놓아 줄 수 있고 주종관계를 강화시키는데도 좋은 훈련이 됨으로 견주가 이름을 부르면 무슨 일이
 
  있어도 즉시 애견이 달려오도록 훈련해 두자. 처음에 ‘앉아’자세로 ‘기다려’를 시킨다. 먹이를 보이고 ‘이리
 
  와’하고 말하면서 2, 3걸음 물러서서 애견이 따라오면 앉게 하여 먹이를 준다. 이것을 되풀이 하면서 거리를
 
  멀리하고 최종적으로 ‘이리와’하는 호령만으로 애견이 오도록 하자. 익히는 것이 서투른 경우에는 애견이 모르
 
  는 장소에서 행해보자. ‘모르는 장소에서 견주의 의지’라는 상황에 있으면 따르기 쉽게 된다. 갑자기 숨어서
 
  애견을 불안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애견은 견주로부터 눈을 떼지 않게 된다.
 
 
 
 
  ■ ‘하우스’를 가르친다.
 
 
 
 
  ▲ 밖에서 기르는 경우나 실내에서 기르는 경우 모두 애견의 하우스는 반드시 준비하고 들어가는 법을 훈련시
 
  키자. ‘애견을 가둬두는 것 같아서 불쌍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하우스는 애견에게 있어서 안식
 
  의 장소가 되는 것이다. 정확히 훈련시켜 두면 어디 갈 때도 함께 데려 갈 수 있을 것이고(케이지(우리)나
 
  운반용 가방 등에 넣어서), 반대로 집을 지키는 것도 안심하고 시킬 수 있다. 애견으로서 익숙해져 있으면
 
  그런 경우에 쓸데없는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어진다. 또 집(하우스)을 중심으로 행동하고 집에서 떨어진 곳에
 
  서 배설한다고 하는 습성을 이용하여 순조롭게 화장실 가는 훈련을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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