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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식사 훈련
글 번 호  65 작 성 자  로라아빠
작 성 일  20071108 조 회 수  778
홈페이지  http://
첨부파일  
내    용
  ※ 식사의 훈련
 
 
 
 
  ■ 어리광은 금물
 
 
 
 
  ▲ 귀여운 애견이 먹을 것을 먹고 싶어 하고 있으면 '얼마든지 주고 싶다’라는 기분이 되거나 ‘한 모금 만이라면
  되겠지’하고 사람이 먹는 것을 주기 쉬운데 식사는 애견의 건강에 바로 영향을 주는 것이다. 식사의 훈련에
  관해서는 특히 어리광부리게 하는 것은 금물이다. 사육주가 정확히 관리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
 
 
 
 
  ■ 식사의 기본과 룰
 
 
 
 
  ▲ 전용 식기로 막게 한다.
 
  - 애견전용 식기를 준비하여 매회 같은 식기로 식사를 준다. 물먹는 그릇과 식사용 그릇을 준비하자
 
 
 
 
  ▲ 성장에 따른 양을 준다.
 
  - 식사는 애견의 종류나 나이에 따라서 각각 적절한 양이 있다. 도그 푸드의 포장지에 기재되어 있는 양을
 
  기준으로 적당한 양을 주도록 하기 바란다. 한꺼번에 걸신 들린 것처럼 먹는 것은 개의 습성으로 정상적인
 
  행동이다. 눈 깜빡할 사이에 먹어 치웠다고 해서 양을 많이 한다거나 하지 말고 정확히 컨트롤하기 바란
 
  다.
 
 
 
 
  ▲ 편식을 시키지 않는다.
 
  - 우선은 견주가 식사 중에 애견을 어정거리게 한다거나 혹은 견주 자신이 먹는 식사를 애견에게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애견이 먹지 않는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만을 주면 애견은 점점 사치스러워진다,
 
  사람이 먹는 것을 준다거나 이것저것 메뉴를 바꾸거나 간식을 시키거나 하는데서 편식을 하게 되는 경우
 
  가 많으니 주의 하자. 영양도 편중해 버려서 비만이나 병원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 놀면서 먹게 하지 않는다.
 
  - 식사 도중에 어디에 간다거나 먹었다, 놀았다 하는 식사 방법은 안 된다. 식사를 애견 앞에 내놓은 그대로
 
  내버려두면 애견은 언제라도 먹을 수 있다고 믿고 이런 일이 생긴다. 위생적이 못되며 애견의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식사 후에는 곧 식기를 치우도록 하자. 먹다 남은 것이 있어도 치우고 시간 내에 먹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친다. 물은 정기적으로 주고 먹지 않으면 치우는 것이 위생 면이나 훈련에 있어서도 좋을 것이다.
 
  정기적으로 줄 수 없는 경우에는 물먹는 그릇을 내놓는데 신선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가끔 물을 갈아주
  도록 하자.
 
 
 
 
  ■ 식사하는 방법
 
 
 
 
  ▲ 애견의 사회에서는 리더가 되는 보스가 먼저 먹고 보스의 허가가 있고나서 비로소 아래의 자가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우선 견주가 먼저 식사하는 것을 보게 하고 그 후에 애견에게 식사를 주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이와 같은 습관이 애견에게 ‘리더=견주’라는 것을 이해시킨다.
 
 
 
 
  그리고 식사를 주기 전에 ‘앉아’, ‘기다려’를 시키고 견주의 허가가 없으면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인식시키면
  더욱 복종심이 높아진다. 주종 관계를 정확히 하기 위해서도 정확한 훈련을 시켜두자. 식사 중에는 먹는 것에
  전념시킨다. 한눈을 판다거나 뭔가를 명하거나 하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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