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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타 훈련
글 번 호  67 작 성 자  로라아빠
작 성 일  20071108 조 회 수  982
홈페이지  http://
첨부파일  
내    용
  ※ 기타훈련
 
 
 
 
  ■ 체념은 금물
 
 
 
 
  ▲ 애견이 견주에게 공격적이 되거나 늘 시끄럽게 짖거나 하는 그런 애견의 곤란한 행동에 어떻게 대처하면
 
  되겠는가? 이 애견은 이제 틀렸어 하고 체념해 내버려 둔다거나 그저 고함만 지르고 있어서는 아무런 해결을
 
  할 수 없다. 초초해져서 때리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앞에서도 기술한 것처럼 원래 무리로 생활하고 리더에게는 따른다고 하는 습성을 가진 애견은 사람과 잘
 
  공생할 수 있는 동물이다. 원래 반항적이 된다거나 짖는 애견이 되는 것은 아니다. 유전이나 애견의 종류에
 
  따라 성질의 특징도 다소는 영향을 끼치지만 올바르게 훈련이 되어 있으면 방지할 수 있는 것이다.
 
 
 
 
  문제 행동을 고치려면 강제적으로 억누르는 방법으로는 안 된다. 우선은 원인을 확인하고 그 다음에 올바른
 
  대처를 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애견의 곤란한 행동도 대부분의 경우 고칠 수 있다. 문제 행동은
 
  애견의 sos이다. 감당할 수 없다고 해서 무책임하게 내버려 두지 말고 정확한 대응으로 애견을 인도하기
 
  바란다.
 
 
 
 
  ■ 원인을 찾자
 
 
 
 
  ▲ 애견이 문제 행동을 했을 때는 냉정히 애견을 관찰하고 어떤 때 왜 그와 같은 행동을 하는가, 그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적이 되는 것은 강한 지배성이나 공포, 영역을 지키려고 하는 데서 생긴다.
 
  방을 어지러 놓는다거나 불안정한 행동을 취하는 것은 불안이나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다. 그 밖에도 영양
 
  부족이나 응석, 애견의 습성에서 일어나는 것 등 원인은 여러 가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견주와 애견의 주종관계가 잘 성립되어 있지 않다는 배경에 있는 것이다. 요컨대 문제
 
  행동의 원인은 견주에게 있다는 것이다. 훈련이 정확히 되어있지 않았거나 스킨십이 부족했다거나 반대로
 
  애견에게 달라붙었다거나 하는 경우다. 견주가 애견과의 안이한 생활이 애견과 견주의 불협화음을 낳는 것이
 
  다.
 
 
 
 
  애견의 문제 행동을 고치려면 견주의 행동도 재고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어떤 행동이 애견으로 하여금 문제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가. 그 원인을 잘 자각해 두기 바란다. 또 원인을 알 수 없을 때는 애견의 전문가에게
 
  상담하도록 하면 좋을 것이다.
 
 
 
 
  ■ 지배성이 강해지는 경우
 
 
 
 
  ▲ 지배성이 강해진다는 것은 견주가 애견이 귀엽다고 올바른 훈련을 시키지 못한 것으로 인해 애견이 자신을
 
  무리(가족)의 리더라고 착각해 버리는 것이다. 자신이 리더라는 것은 견주나 가족은 애견보다 아래 지위라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보다 순위가 낮은 자가 말하는 것을 들을 리가 없다. 애견은 자신의 의사를 주장하여
 
  가족에게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고 한다. 나아가서는 자신의 무리를 지키려고 타인이나 다른 애견에 대해서도
 
  공격적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아무튼 주종 관계를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견주가 리더라는 것을 애견에게 이해시
 
  키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다고 해서 힘으로 억누르려고 하는 것은 역효과를 가져온다. 어디까지나 냉정히
 
  의연한 태도로 대응하기를 바란다. 우선은 리더워크를 행하여 리더십을 잡을 수 있도록 하자.
 
 
 
 
  ■ 불안으로 인한 경우
 
 
 
 
  ▲ 애견은 원래 무리로 생활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혼자 있게 되면 상당히 불안을 느낀다. 이불안이 스트레스가
 
  되고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 파손 행동이나 탈분 등의 문제 행동을 일으키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고독이라면 익숙해지게 하면 견딜 수 있다. 불안한 나머지 문제 행동으로 나서는 것은 빠른 시기에 부모나
 
  견주, 무리로부터 덜어진 경험이 있거나 반대로 견주와 달라붙어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 원인이다.
 
  애견과 1대1의 생활로 함께 너무 있었던 것도 애견의 의존심을 강하게 하고 분리불안을 일으키게 된다.
 
 
 
 
  ■ 욕구불만,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경우
 
 
 
 
  ▲ 애견의 스트레스는 생활 습관이 빗나간다던가 하는 모순에서 오는 것이다. 너무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되어
 
  버린 경우 그 습관에서 빗나가서 할 수 없었을 때 비로소 스트레스를 느낀다. 예를 들면 산책을 나가지 않게
 
  되었을 때 등이다. 그리고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다. 탈주나 도주, 구덩이를 파기
 
  라는 행동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애견에게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주인이 잘 배려해 주어야 한다. 주인과 애견의 주종관계를 계속 유지하
 
  는 것도 중요하다. 또 커뮤니케이션 부족도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
 
 
 
 
  ■ 영역을 지키려 하는 경우
 
 
 
 
  ▲ 애견은 원래 영역 의식이 강한 동물인데 사람이 기르고 정확한 훈련을 시켜서 사람과의 주종 관계가 확립되
 
  어 있으면 그다지 강한 영역의식을 갖는 일은 없다.
 
 
 
 
  영역의식이 강하다는 것은 사람이 애견에 맞추어서 생활해 온 것으로 인해 애견이 자신을 보스라고 착각하고
 
  있었다는 증거다.
 
 
 
 
  애견도 강아지 때 충분한 사회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이나 다른 애견과 별로 접하지 못하고
 
  자란 애견에게도 이런 특징을 볼 수 있다.
 
 
 
 
  아무튼 그대로 내버려두면 사람과 융합할 수 없고 반항적인 애견이 되어 버릴 가능성이 있다. 문제 행동이
 
  에스컬레이터로 되는 경우도 있으니 빨리 고쳐두자.
 
 
 
 
  ■ 그 밖의 원인
 
 
 
 
  ▲ 앞에서 예를 든 것 외에도 문제 행동의 원인이 되는 것은 여러 가지 이다. 따분할 때, 영양부족, 호기심이
 
  강한 애견의 독특한 습성이나 성격 등, 애견에 따라서 각각 원인이 다르다. 주인은 잘 구분하여 대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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