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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쁜습관 고치기
글 번 호  74 작 성 자  로라아빠
작 성 일  20071116 조 회 수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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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내    용
  좋은 버릇을 가진 애견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1. 애견에게 늘 친절하게 대하고 관심을 보여 주도록 하십시오.
 
 가끔 집에 친구나 친척이 찾아오는 경우가 있다면 어린 강아지로 하여금 그 사람들과 접촉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때의 강아지는 주인이 가는 곳마다 잘 따라 다니는 시기입니다. 어린 강아지에게 늘 친절하게 대하고, 관심을 보여 주도록 하여 어린 강아지가 주변 사람이나 사회에 대하여 좋은 인식을 갖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2. 어린 강아지가 공포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는 대략 생후 10주 정도입니다.
 
 생후 8-12주 정도 되면 강아지가 공포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이 때에는 정신적인 충격이나 물리적인 충격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시기에 받은 스트레스나 불쾌한 경험은 이후 성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심하게 짖는 애견의 습관교정
 
 1. 혼자 남아 있을 때에 심하게 짖는 경우
 
 외로움과 두려움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로 외출 시에 환경변화를 최소로 줄여 주십시오. 밤 늦은 시간에 귀가할 경우 사람이 있을 때처럼 거실에 전등을 켜두거나 텔레비전을 켜두게 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외출 시에 심하게 짖는 경우
 
 역시 외로움과 두려움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로 무엇보다 애견이 사육주가 반드시 돌아 온다는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사육주가 짧은 시간 외출하여 돌아오는 과정을 수시로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 손님에게 심하게 짖는 경우
 
 낮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발동하여 비롯되는 문제입니다. 보통 소심하고 소극적인 애견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다양한 계층의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도록 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애견에게 적의가 없다는 사실을 인식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4. 나무라거나 제지하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것이 휠씬 효과적입니다.
 
 주의할 점은 심하게 짖는 경우에 체벌을 가하는 등의 방법은 좋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경우에 성대제거수술을 하고 있지만 성대제거수술은 마지막 수단임을 명심하십시오. 애견의 나쁜 습관은 사육주의 노력으로 대부분 교정이 가능하며, 사육주의 잘못된 사육방법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사람을 잘 무는 애견의 습관교정
 
 1. 성장기 때에 사회화 과정이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애견들의 본격적인 사회화 과정은 대략 6~12주 정도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경험한 것들이 애견들의 성장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사육주와 사회에 대한 인식과 태도가 잘못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며, 다양한 계층의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게 하고, 많은 경험들을 쌓도록 하십시오.
 
 2. 애견이 사육주를 비롯한 가족들과의 서열관계를 혼돈 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십시오.
 
 만약, 애견이 사육주를 비롯한 가족들과의 서열관계를 혼돈하게 되면, 지속적인 서열변화를 시도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사람을 물게 되는 나쁜 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호하게 대처하십시오. 그렇치 않으면 다양한 문제들에 직면하게 됩니다.
 
 3. 유전적인 요인이 공격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도베르만. 롯트 와일러. 독일 셰퍼드 등과 같이 기능적인 목적으로 개량 번식된 경우에는 유전적인 요인이 공격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들은 키우시는 가정에서는 견종 선택에 있어서 해당 견종의 유전적인 특성을 미리 파악하도록 하십시오.
 
 4. 지속적인 복종훈련을 시키도록 하십시오.
 
 지속적인 복종훈련은 애견과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고, 서열관계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됩니다. 가정에서 지속적인 반복훈련으로도 교정이 어려우면 훈련소에 위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무엇이든 물어뜯는 애견의 습관교정
 
 4~6월 정도 지난 어린 강아지들에게서는 무엇이든 물어뜯는 버릇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유치가 영구치로 바뀌는 과정에서 잇몸이 가렵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자란 애견이 무엇이든 물어뜯는 습관을 지니고 있다면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개 껌이나 장난감 등을 주어 생리적인 요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무조건 혼을 내거나 제지하면 지나치게 소극적인 애견으로 성장하는 등의 성격형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자주 낑낑거리는 애견의 습관교정
 
 혼자 있거나 가두어 놓았을 때에 자주 낑낑거려 성가시게 구는 애견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린 강아지를 처음 집에 데리고 오면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운 어린 강아지가 처음으로 엄마 형제들과 떨어져서 오는 외로움과 두려움으로 비롯된 일인 만큼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급적 어린 강아지 곁에서 떨어지지 말고 같이 있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로 애견이 성장하면서 이런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소되나 그렇치 않고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행동을 보이면 대개 두려움이 많고 소극적인 애견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애견과 보내는 시간을 늘리고 놀이 및 운동 등으로 친밀도를 높이도록 하십시오. 잦은 나들이로 다양한 계층의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게 하고 좋은 경험을 많이 쌓도록 하십시오.
 
 * 복종심을 나타내기 위해서 오줌을 지리는 애견의 습관교정
 
 간혹 사육주나 가족들을 만날 때마다 오줌을 지리는 애견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수컷보다 암컷에서, 적극적인 애견보다 소극적인 애견에서, 대형견보다 소형견에서 흔히 나타나게 됩니다. 대개 오줌을 지리는 이유는 상대방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심으로 과도한 복종심을 나타내기 위해서 입니다..
 이러한 애견에게 오줌을 지리는 것을 강력하게 제지하거나 체벌을 가하는 것은 증상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뿐입니다.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집안에서 가장 많이 배뇨행위를 유발하는 사람이 애견을 의도적으로 모른 척 하며 무시해버리면 배뇨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오줌을 지리는 문제는 대체적으로 애견이 성장하면서 배뇨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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